
“서울에서 아이 낳으면 월세 대신 서울시가 지원해준다고?”
2025년부터 서울특별시는 무주택 가구가 자녀를 출산하면 월 최대 30만원씩 2년간 현금으로 주거비를 지원합니다.
출산 장려와 주거복지를 동시에 잡은 신개념 정책으로, 조건만 맞으면 최대 7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
아이 낳고도 서울에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.
✅ 어떤 정책인가요?
- 정식 명칭: 자녀출산 무주택가구 주거비 지원사업
- 지원 시작일: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부터 적용
- 지원 금액: 월 최대 30만원 × 최대 24개월 = 총 720만원
※ 다태아·추가 출산 시 최대 4년(48개월)까지 연장 가능
📌 지급 방식: 신청인 명의 계좌로 현금 지급
🎯 신청 대상 조건 정리
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신청 가능해요:
- 2025년 1월 1일 이후 자녀를 출산
-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된 무주택 가구
- 부모와 자녀가 같은 주소지에 거주
- 자녀의 출생신고가 서울시에 되어 있어야 함
- 무주택 기준:
· 주택 소유 없음 (배우자 포함)
· 전세: 7억 원 이하, 월세: 전환금액 268만 원 이하 - SH·LH 등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제외
- 주거급여 수급자와는 중복 불가
💡 다문화가정도 지원 대상 포함
💰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?
항목금액
| 기본 지원 | 월 최대 30만원 |
| 지원 기간 | 최대 2년 (24개월) |
| 추가 자녀 출산 시 | 최대 4년 연장 가능 |
| 총 지원금 예시 | 30만원 × 24개월 = 720만원 |
지원 금액은 실제 전·월세 임대차 계약서를 기준으로 산정됩니다.
주택 구입, 서울 외 지역 전출 시 지원 중단되니 유의하세요.
📝 신청 방법은?
- 신청 기간: 2025년 8월 1일 ~ 10월 31일
- 신청 방법:
· 서울시 ‘몽땅정보만능키’ 포털 온라인 신청
· 또는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 방문 신청
📄 제출 서류 리스트
- 임대차 계약서 사본
- 전세는 금융거래 확인서, 월세는 이체증명서
- 가족관계증명서
- 주민등록등본
- 청약홈 주택소유현황 확인서
📌 상황에 따라 추가 서류 요청 가능
🌱 이 정책이 중요한 이유
서울에서 자녀를 출산하고 키우는 무주택 가구의
주거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여주는 현금성 복지정책으로,
출산율 증가, 육아환경 안정화, 서울 정착 유도라는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한 핵심 대책입니다.
📌 꼭 기억하세요!
- 월세, 전세 모두 지원 가능
- 공공임대 입주자, 주거급여 수급자는 제외
- 최대 720만원 → 신청만 하면 누구나 가능 아님!
→ 조건 꼼꼼히 확인 후 접수 필수!
✅ 더 알아보기
- 서울시 홈페이지 또는 몽땅정보만능키 검색
- 관할 주민센터 방문 상담
- 관련 문의는 서울시 주택복지과로!
📢 자격 요건만 맞으면 서울에서 아이 낳고 2년간 집값 걱정 덜 수 있는 찬스!
👉 출산 앞둔 예비부모님들, 미리 알아두고 신청하세요!